재듀와 약듀와 남스틴이 모두 기대 이하라서 덕심

워ㄴ원의 인기는 약간의 고저세가 있겠지만 그래도 쭉 이어질것 같다.

아니 입덕하고 싶다고 각잡고 시청해주는데도
이토록 호감을 끌어내지 못하는건
기획자들의 능력부족인가
인재풀의 한계인가.

왜 ㅇㅎㅅ은 인성을 탈탈 털어 지가 지 무덤을 파고앉았고
재듀는 케사의 틀딱내를 벗어내지 못하며
떡고는 왜 외모와 인체비율은 재능이 아니라고 여기는 듯한 평가방법을 자꾸 내보이는걸까.
ㅅㅂ

아... 양혐ㅅ이 꼰대라서 그래서 존나게 불편한거였구나 덕심

동fe이 어그로 편집 가열차게 해놔도 혐ㅅ이가 꼰대짓, 틀딱발언,머갈텅텅비난,가스라이팅을 조온나게 남발해대서 내가 다 불편하고 미안하고 열받음

아니 내가 아무리 어그로 악편을 선호한다고 해도
저런 개쌉쓰레기 꼰대짓을 좋아하는건 아니지

'내 가랑이 사이로 기면 미제쪼꼬렛하나 줄게! 빠나나하나 줄게 그지새끼야!' 라면서 없는것도 서러운데 자존심까지 내려쳐버리는 친일파의 철없는 애새끼 보는 것 같은 불쾌함이 들게하는 것도 능력이다 싯팔...

천하제일 참가자 상처주기 대회도 아니고
심사를 하는 방법이 꼭 그런 1차원적 가스라이팅과
재능을 상품화 시켜서 후려치는 것 밖에 없냐
그럴거면 시발 공장을 경영해 1차산업 원츄다 안산공단 자리 비었어

느네가 하는건 대중(사람)상대로 감정을 움직이게 하는 일인데
그 주 행위자를 물건화 시켜서 평가하는 것 밖에 못하니까 느이 륵륵져가 한국에서 폭망해벌인겨...
섬국에선 투어로 A티스트가 아니라 ATM 됐담서?
그래서 저번에 낸 앨범퀄이 그랬구나.
멘탈이 나간사람이 어떻게 다른사람의 감성을 움직이는 노래를 만들겠냐.

하지만 저 인간은 지금하는 왕놀이에 빠져서 계속 저ㅈㄹ하겠지... 시벌...

뭐가 문제일까 동fe의 어그로는 완벽했는데 덕심

오히려 전작보다 더 끌면끌었지.
그는 자신의 어그로력을 끌어올릴만큼 올렸는데
난 본방 후 재방이 보기 싫어...
왜지?

종편채널&어중간한 시간대의 한계?
ㅇㅎㅅ의 관종력과 꼰대짓을 계속 보기 힘들어서?
ㄴㅎㅊ의 앵무새같은 말투?
출연자 인재풀의 한계?

아... 동fe이 예수님도 아니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가 할 수 있는건 그저 수량이 적은 빵과 물고기를 존내 맛있게 보이게 해서 그걸 먹고싶게끔 바람을 잡는일뿐인데.
나눠주는 사람이 짜증나게 굴면 그냥 집가서 밥먹고 말지.
수량 적은거 뻔히 아는데도 '연습생 너도 먹을 수 있어! 티비를 보는 너의 새끼도 노력하면 먹을 수 있어!' 하며 터키아이스크림 아저씨처럼 줄 듯 말 듯 약올리는거 보고 있어야겠냐? 화금토 널린게 먹을건데?

기획사 면접 끝나고 미션들어가면서 터닝포인트가 있을텐데
그 때 펼쳐질 동fe의 어그로력이 너무 기대되서 난 계속 보긴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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