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차 장준에게서 희망이 보인다 덕심

아주 약간의 희망이 보인다
하지만 울림이잖아
안될거야... 팀으론 잘 모르겠어요...
제아처럼 보민이랑 얘랑 따로 단독활동을 좀 밀어주면 좀 괜찮을것 같은데 (보민아 얼굴은 됐으니까 연기빡세게 배워라)
로투킹-딩고 연계로 과연 어디까지 포텐이 터질지 가늠하기 뭔가 애매함
근데 난 얘한테 약간 ㅂㅎ의 냄새를 맡아버림
(약치는 말투랑 한없이 가벼운 느낌이 거의 영혼의 쌍둥익급)
잘풀리면 개인팬덤으로의 유입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파이도 늘어나겠지만,,
울림이고 골차잖아요...
모르겠어요... 전제가 너무 강력해서... 잘 모르겠숴요...

나 이 정도면 아이돌계 점쟁이 문어인듯 덕심

* 이번 워너원 뮤비 삘이 안온다 -> 인가에서 뮤비스밍 낮아서 1위 못 함
* 믹나 재미없다 -> 처음 3회가 겁나 재미는없고 양씨만 비호감얻음. 이번주쯤 상태 피려나 싶었는데 시청률 0.몇프로라며?ㅋㅋㅋㅋㅋㅋ동fe은 분명 일했는데 주변이 도움을 주지않음.
* 어부지리로 안뚝배기가 현재 능력 올려치기 당하고 있음 (쇼넨24의 악몽은 잊혀지는 중)
* 참고로 남스틴은 거의 언급도 없음 (와바피디의 영광은 잊혀지는 중)
* 워너원 계속 이렇게 음방 안 돌리면 팬들 계속 빠집니다... 덕질할게 얼마나 많은데 뭐 이래...
그래도 내년 해체까지 그럭저럭 가긴 하겠지만
중간에 뭐가 치고 올라올지 아무도 모르는 일...

재듀와 약듀와 남스틴이 모두 기대 이하라서 덕심

워ㄴ원의 인기는 약간의 고저세가 있겠지만 그래도 쭉 이어질것 같다.

아니 입덕하고 싶다고 각잡고 시청해주는데도
이토록 호감을 끌어내지 못하는건
기획자들의 능력부족인가
인재풀의 한계인가.

왜 ㅇㅎㅅ은 인성을 탈탈 털어 지가 지 무덤을 파고앉았고
재듀는 케사의 틀딱내를 벗어내지 못하며
떡고는 왜 외모와 인체비율은 재능이 아니라고 여기는 듯한 평가방법을 자꾸 내보이는걸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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